서귀포 해상서 조업하던 60대 선원 머리 부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6.2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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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5시 55분쯤
서귀포항 남동쪽 74km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부산선적 283톤급 어선에서
어획물을 운반하던 선원이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경비함정을 급파해
머리를 다친 60대 남성을 서귀포항으로 이송했으며
대기하던 119 구급대에 안전하게 인계했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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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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