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올해 첫 폭염특보…낮 최고 성산수산 33.9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5.06.28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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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오늘(28일)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동부지역에
올해 첫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성산수산이 33.9도로 가장 높았고
최고체감온도는
35.1도까지 올랐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일부 지역에서는
오늘밤, 열대야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대체로 맑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2에서 24도,
낮 기온은 27에서 31도로
평년보다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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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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