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이어지며 서귀포 올해 첫 얼대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6.30 06:37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밤사이 서귀포 지역에
올해 첫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아참 6시 기준
서귀포 일 최저기온은 25.9도로
낮동안 오른 기온이 밤사이
충분히 떨어지지 못하면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제주 북부와 중산간, 동부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밤낮으로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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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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