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월대천 물놀이 구역 개장…안전요원 배치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5.07.01 09:46

제주시 외도 월대천 물놀이 구역이 오늘(1일) 개장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시는 다음달까지
인명구조 자격증을 갖춘 민간 안전요원을 현장에 배치합니다.

특히 수심이 깊은 월대교 인근 구간은
통제구역으로 지정해 집중 관리합니다.

이와 함께
최근 잇따른 다이빙 사고 예방을 위해
다이빙 전면 금지 등
안전관리 통제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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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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