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인근 강력 범죄 예방 경찰 순찰 강화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7.01 11:00

피서철 해수욕장 근처에서
폭력 등 5대 범죄가
끊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3년 사이
도내 해수욕장 인근에서 발생한
5대 강력 범죄는 모두 120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유형 별로는 폭력이 61건으로 가장 많았고,
절도, 성폭력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해수욕장 근처에 기동순찰대를 배치해
자율 방범대 등과 함께
합동 순찰을 강화하고
화장실 등을 중심으로 불법 촬영 기기 탐지 활동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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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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