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해수욕장이
개장한 지 1주일 만에
누적 이용객 수가 8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도내 해수욕장 누적 이용객 수는 8만 3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 2000명 보다 4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이른 무더위와 국내 관광 선호 증가로
운영 초반부터 이용객이 빠르게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주도는
인명사고와 불친절, 바가지요금이 없는
삼무 정책을 핵심으로
해변 이용 환경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