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철 전 이사장 "국토부가 인사·사업 과도한 개입"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5.07.0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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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철 전 JDC 이사장이
오늘(7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토부의 과도한 인사와
사업 개입 문제를 지적하고 나섰습니다.

이어 최근 사직서를 제출한 이유는
JDC 사업 투자자들이
자신의 연임 여부를 불안하게 생각하자
현 정부에서 재신임 받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헬스케어타운과 예래휴양단지 사업을 정상화하기 위해
녹지 자산 직접 인수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했지만
국토부가 이해할 수 없는 논리로 제동을 걸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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