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현안의 고수온 현상으로 양식 업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7일)를 기준으로
제주 연안 평균 표층 수온은 27.1도,
육상 양식장 평균 사육 수온은 20.6도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연안 고수온이
예년보다 8일 정도 빠르게 나타나며
제주도는
대응상황실을 가동하며
피해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수온 변화 추이를 면밀히 관찰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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