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치 어획량 급감…고수온 영향 어장 형성 안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5.07.1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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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름 별미인
한치 어획량이 고수온 등의 영향으로
감소하고 가격은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한치 어획량은 지난 2021년 6월 215톤에서
지난해에는 55톤으로 급감했고
올해는 더욱 줄어들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한치 활어 경매가는
KG 당 9만 원 선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배 이상
뛰었습니다.

제주도는
한치 어장이 형성되는 수온은 23도 내외인데
최근 제주 연안 해수면 온도가 30도에 이르고
고수온 예비 특보까지 발효되는 등
어장 환경이 크게 달라졌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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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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