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교육공무직 채용 경력평가 기준 강화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5.07.14 11:11
영상닫기

제주도교육청이
내년 교육공무직 공개 채용부터 경력평가 기준을 강화합니다.

이에 따라 경력 가점 기준은
'직무 역량 중심'으로 개편돼
해당 직종의 동일한 업무 경력만 가점으로 인정됩니다.

반면 체력인증이 필요한 직종의 경우
체력인증서 유효기간을
최근 3개월에서 원서접수 마감일까지로 완화합니다.

교육당국은
이번 조치가 채용의 공정성을 높이고
수험생의 준비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