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세기 해변서 스노클링 하던 20대 익수사고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7.1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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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12시 40분쯤
제주시 김녕 성세기 해변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남성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수욕장 안전요원이
심정지 상태인 20대 남성을 구조해
응급처치를 진행했으며
현재는 호흡 등을 회복한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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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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