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위험' 항포구 다이빙, 홍보 책자 '버젓이' 논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5.07.1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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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포구 다이빙 사고 위험에도 불구하고
제주도 공식 홍보 책자에
'포구 다이빙'을 집중 소개하는 내용이 실리면서
관련 민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도정소식지 여름호에
'뜨거운 여름을 한 방에'라는 제목으로
항포구 다이빙 사진을 실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항포구는 물놀이 구역이 아니며
안전요원도 배치되지 않은 곳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대한 독자 민원이 제기되자
제주도는 안내 말씀을 통해
편집상 잘못을 인정하면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 정책과
상반된 내용으로
혼선을 드린 점에 사과하며
앞으로 더욱 철저히 검토하고 확인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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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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