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당 30mm 강한 비에 피해 잇따라 발생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7.1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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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시간당 30mm 내외의
기습 폭우가 내리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후 2시 20분쯤
제주시 화북공업단지 앞 연삼로에서
도로가 침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이
배수구를 여는 등 안전조치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후 2시 30분쯤에는
제주시 노형동에서
맨홀에서 물이 솟구친다는 신고가 접수되는 등
오늘 오후 6시까지
소방으로 8건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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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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