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 악화에 제주 기점 항공편 결항 잇따라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5.07.18 17:27
영상닫기

기상 악화로 인해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 운항이 차질을 빚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광주와 울산, 김해, 여수공항 등의 기상악화 영향으로
오늘 오후 5시 기준
제주를 오갈 예정이던 항공편 27편이 결항 조치됐습니다.

이와 함께 100편이 넘는 항공편이 지연 출발했습니다.

제주공항 측은
제주를 비롯한
다른 지역 기상이 좋지 않은 만큼
항공기 이용객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지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