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동 근린생활시설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7.2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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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20) 9시 15분쯤
제주시 일도동 한 근린생활시설 2층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2층 70여 제곱미터와
식자재 이동 엘리베이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 4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음식물 조리 도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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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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