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동 예식장 건물서 가스 누출, 차단 조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7.21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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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0) 오전 10시 5분쯤
제주시 용담동 한 예식장 건물에서
LPG 가스가 새는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이 출동해 주위를 통제하고,
계량기 밸브 부근에서
가스가 누출되는 것을 확인해
가스통 주밸브를 잠그는 등
차단 조치를 하고 가스 업체에 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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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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