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오늘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이 시작됐습니다.
긴 줄을 서고, 되돌아 가는 일도 있었지만
짜증보다는 ‘기대’가 큰 모습입니다.
남> 먹고 살기 팍팍한 요즘,
18만 원은 액면가 이상의 의미인듯한데요...
하지만 정작 필요한 곳에 닿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겠지요...
5조원이란 혈세를 쓰는 만큼
지역경제에 온기를 더할 수 있도록
골목상권 구석구석, 착한 소비에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월요일 뉴스를 마칩니다.
오유진 기자
kctvbest@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