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동 교차로서 80대 여성 차에 치여 중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5.07.22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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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8시 10분 쯤
제주시 노형동 월랑마을 인근 교차로에서
길을 건너던 80대 여성이
달리는 차에 치여 얼굴 등을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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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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