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단체, 야생동물 학대범 항소 촉구…"최고형 처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5.07.2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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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160여 마리를 학대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 받은 피고인들에 대해
동물단체가 더 무겁게 처벌하라며
검찰에 항소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잔인무도한 동물학대범에게
반성과 초범이라는 이유로
가벼운 처벌을 내린 사법부에 분노한다며
검찰은 즉시 항소하고
법원은 피고인들을 '야생생물법' 최소형 선고로
엄벌하라고 강조했습니다.

피고인 두 명은
1심에서 징역 2년과 징역 8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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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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