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개발공사, 극한호우 피해지역 삼다수 긴급지원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5.07.22 15:39
제주개발공사가
최근 극한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제주삼다수 5만 8천병을 긴급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선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지난 17일 충남 예산군을 시작으로
경남 산청군과 합천군,
경기도 포천시와 가평군 등에
구호용 삼다수 2만 9천병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전국 각지에 보관하고 있는
구호용 삼다수 2만 9천여 병을 피해지역에 추가 지원하고
긴급 지원 이후에도
먹는샘물이 필요한 지역과
이재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