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홍동서 실종 90대 할아버지, 8시간 만에 발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7.23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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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신고가 접수됐던 90대 할아버지가
신고 접수 8시간 만에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어젯밤(22) 11시 20분쯤
서귀포시 서홍동에서 집을 나간 90대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색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실종됐던 할아버지는
신고 접수 8시간 만인 오늘(23) 아침 7시 20분쯤
서귀포시 동홍동의 한 지하주차장에서 발견됐으며
이후 병원으로 이송돼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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