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KCTV의 항포구 다이빙 사고 기획 보도와 관련해
해경과 제주도,
서귀포시가 항포구 합동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법환과 월평포구 등
다이빙 명서 항포구 3곳을 대상으로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안전시설물과
사고예방 알림판 설치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해경은
항포구는 선박 입출항과 계류를 위한 시설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기 때문에
다이빙이나 스노클링 같은 물놀이의 자제를 강조했습니다.
한편 소규 항포구 물놀이 사고 위험이 커지면서
금지 규정을 담은
어촌어항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입법 논의 중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