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온 피해 예방…일주일 수온 예측 정보 첫 제공"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5.07.2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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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고수온 현상으로 사상 최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정부가
제주를 포함한 전국 해역의 수온 예측 정보를 처음으로 제공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기존 관측 정보에 더해
향후 일주일의 수치 모델을 활용한
바다 수온 예측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제주 연안 관측지점 10곳의
앞으로 일주일 간 평균 수온과
최고 최저 수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제주는
70일이 넘는 역대 가장 긴 고수온 특보로
53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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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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