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해안가 심정지 익수사고 잇따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5.07.2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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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해수욕장과 해안가에서
익수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25) 오후 2시 40분쯤
곽지해수욕장에서
30대 관광객이
물에 빠져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에 투입된
소방헬기가 신고 50여 분 만에
심정지 상태 남성을 발견했고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비슷한 시각 구좌읍 세화리 세화포구에서
40대가 물에 빠졌다가 민간인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화면제공 : 소방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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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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