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마지막 주말....고산 34.5도 '최고'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5.07.2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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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26일), 제주 지역은 무더위 속에 폭염 수준의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30.8도, 서귀포시 33.9도,
그리고 고산은 34.5도로 최고기온을 기록했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야외활동 시 온열질환 예방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휴일인 내일(27일)도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산지와 동부 지역 중심으로 간헐적인 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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