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0년 전 왜구 격퇴 '제주대첩' 기념행사 개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5.07.2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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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5년 음력 6월
제주에 침입한 왜구를 민관군이 하나로 연대해 물리친
'제주대첩'을 기념하는 행사가
오늘(27일) 제주시 제주목 관아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제주대첩 470주년 기념 행사를 열어
제주대첩의 날을 선포하고 기념공연을 통해
역사적 의미를 기렸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이 승전선언문을 낭독하며
미래세대가 역사적 자긍심을 계승하는 의미도 더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선조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미래세대가 자긍심을 품고 이어갈 수 있도록
교육과 기념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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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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