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컬대학' 지정을 위해
제주도와 제주대학교가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두 기관은 오늘(28일)
제주대박물관 인다홀에서
글로컬대학30 추진위원회 발족식을 열고
지역 기반의 협력 거버넌스를 공식 출범해 공동 대응을 약속했습니다.
앞으로 글로컬대학 추진위원회 공동 운영과 교육,
연구 교류 확대,
런케이션 프로그램 발굴 등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글로컬대학30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전국 비수도권 대학 가운데 30곳을 선정해
최대 1000억 원의 국비를 지원하는 고등교육 혁신 사업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