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파도서 자전거 타다 다친 60대 관광객 긴급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8.01 15:10

오늘 오전 11시 55분쯤
가파도에서
자전거를 타던 관광객이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머리를 다친 60대 남성 관광객을 화순항으로 이송했으며,

해당 남성은 119에 의해
제주 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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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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