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 중증외상환자 발생 8월 최다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5.08.02 16:12

지난해 제주에서
119로 이송된
사망 또는 중상의
중증외상환자 수가
8월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손상감시 실태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이송된 중증외상환자는
8월이
46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7월과 9월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전체 이송 환자 가운데
계절별 발생 비율은
여름이 27.35%로 가장 높았습니다.

여름철 주된 손상환자 유형은
익수와 익사, 온열질환,
해파리 물림과 쏘임 사고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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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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