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 야간 트래킹 하던 60대 탈진, 병원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8.03 09:22

어젯밤 9시 40분쯤 제주시 애월읍 족은 노꼬메 오름에서
야간 트래킹을 하던 60대 여성이 탈진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다리 경련 증세를 보인 해당 여성을 구조했으며,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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