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프트럭이 전신주 들이받아…390여 가구 정전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5.08.1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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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9시 10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도로에서
덤프트럭이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고압선이 훼손돼
일대 398가구가 정전됐다가 오전 10시 5분쯤 복구됐습니다.

다만 사고 현장 인근 대형 호텔은
고압 케이블 손상으로
복구까지 장시간이 소요돼
자가 발전기를 가동하는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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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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