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익 해외취업 미끼 감금 피해 접수, 경찰 수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8.2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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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익 해외 취업을 미끼로
납치나 감금되는 사례가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제주에서도 비슷한 피해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피해자인 20대 남성은
텔레그램을 통해 일자리를 소개받고 캄보디아로 출국해
건물에 감금된 상태로
폭행과 협박을 당했다며
지난달 7일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까지 제주에서 2건의 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경찰은
인터폴에 공조를 요청하고
알선자를 추적하는 등
관련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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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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