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덩굴류 생태계 교란식물 약 8톤 제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5.08.31 11:09

제주시가
지난 5월부터 3개월 동안
생태계 교란 식물 약 8톤을
제거했습니다.

야생생물관리협회와 함께
주요 도로변과 오름 등
10만 제곱미터를 대상으로
서양금혼초와 덩굴류, 가시박 등
환경부 지정 생태계 교란 식물
약 8톤을 처리했습니다.

제주시는
올해 1억 8천만 원을 투입해
87만 제곱미터에 있는
덩굴류를 집중 제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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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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