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철거 작업 40대 중국인 심정지, 병원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9.0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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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9시 5분쯤
제주시 노형동의 한 근린생활시설에서
인테리어 철거 작업을 하던 작업자가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이 심폐소생술을 진행하며
심정지 상태인
40대 중국인 작업자를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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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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