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교사들이 만든 '교과서 3종' 교실에서 활용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5.09.04 10:16

제주의 진면목을 배울수 있는 교과서가
제주 교사들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져 교실에서 본격 활용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학교자율시간을 활용해
지역성과 인성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된
인정도서 3종을 학교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용 교과서는
제주의 자연과 역사,
문화 등을 주제로
도내 초등 교사들이 공동 집필했고

중학교용 교재로는
'인간으로 성장하기'와 '삶을 깨우는 철학'이 개발됐습니다.

두 교재 모두 도내 중학교 교사들이 집필에 참여했으며,
내년부터 제주를 포함한 전국 학교자율시간 교재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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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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