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 작업 중 산소 용기 폭발, 50대 남성 숨져(CG 부탁합니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5.09.20 11:02

어제(19) 오전,
서귀포시 냉동 장비 제조공장에서
용접에 쓰이는 산소 용기가 터졌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이 파편을 맞아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용접 작업 중 산소 용기가 폭발하면서
튄 파편에 다쳐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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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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