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교된 옛 신창중학교 부지가
파크골프장으로 새롭게 조성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오늘(22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제주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폐교재산을 생활체육시설로 전환해
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용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부지는 무상으로 제공되며
교직원과 학생들에게는 이용 혜택도 주어질 예정입니다.
옛 신창중학교는
학생수 감소로 1998년 인근 신창초등학교와 통합돼 문을 닫은 이후 체험시설과
대안학교 등으로 활용되다
2015년부터 10년 넘게 방치돼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