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제주에서
장애인 권익 보호 행사가 다채롭게 열립니다.
10월 15일 구좌체육관에서는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식이 개최되고
16일에는 정신건강의 날 행사도 마련됩니다.
뇌병변 장애인 인권대회와
흰지팡이의날 기념식도
18일과 23일 각각 개최됩니다.
제주지역 등록 장애인은
3만 6천여 명으로
제주 전체 인구의 5.5%를 차지하고 있으며
2천 4백억 원을 확보해
장애인 복지 증진과 생활안정, 장애인 고용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