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 하역현장, 추락 사고 위험 제기…안전시설 개선 추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5.10.06 09:10

제주항 하역현장에서 작업자 추락 사고 위험이 제기돼 제주도가 안전시설 개선에 나섰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실시한 항만 안전점검에서 시멘트 출하설비 작업자가
약 5미터 높이의 트레일러 위로 직접 올라가 해치를 여닫는 구조를 확인하고, 추락 위험이 크다고 판단해 해당 업체에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관련 업체와 협의해 올 연말까지
추락방지 시설을 설치하기로 하고
제주도는 공사 완료 전까지 이행 상황을 지속 점검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