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성 범죄 모니터링 대상 증가, 전담 인력 '동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10.2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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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모니터링 대상이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전담 인력은 제자리에 머물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기준
제주 지역 관계성 범죄 모니터링 대상은 711명으로
지난 2023년 359명에 비해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반면 이를 관리하는
전담 경찰 인력은
최근 3년 동안 15명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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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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