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에
대정여자고등학교와 서귀포여자중학교,
제주국제학교 등 3개교 창업 동아리 학생 12명이 참가합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대정여자고등학교에서는 '혼디리빙'과 '창프로티테' 2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서귀포여자중학교의 '슬가람창업꼼지락',
제주국제학교의 '케어스텝퍼즈'도 함께 무대에 오릅니다.
이들 팀은
AI와 IoT 기술을 활용해 돌봄과 정서 건강, 친환경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형 창업 아이템을 기획하고
시제품 제작과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