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앞두고 공항 검문 강화…신발도 검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5.10.2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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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정상회의가 오는 31일 경주에서 열리는 가운데
공항에서의
보안 검색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오늘(2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제주공항을 비롯한
전 공항에 대해 항공보안 등급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굽 3.5CM 이상 신발에 대해서도
검색이 추가되는 등
보안활동이 한층 강화되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이같은 보안검색 강화로
탑승수속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평소보다 일찍 공항에 도착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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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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