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독감 유행 조짐…"무료 접종·예방수칙 철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5.10.2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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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철
독감이 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보건 당국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독감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제주 외래환자는
천 명 당 12.1명으로 독감 유행 기준인 9.1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미 지난해보다 두달 일찍 전국에
독감 유행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일교차까지 커지면서
발병 위험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어린이 등
고위험군은 무료 독감 접종을 받고
개인 위생 수칙도 신경써 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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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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