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 부주의 원인 화재 잇따라 '주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5.10.30 11:36

건조한 날씨 속에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29) 오전 9시쯤
서귀포시 상예동 과수원 천막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70대 남성이 얼굴 부위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소방은
체온 유지를 위해 드럼통에 피운 불티가
천막으로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전 8시쯤
법환동에서는
담배꽁초 부주의로 과수원 나무가 일부 타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은 최근 대기가 건조하고 강풍까지 불면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화기 취급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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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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