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18명, 세계 상위 2% 연구자 명단에 올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5.10.31 18:01
학술연구 출판 정보분석 기업 엘스비어와
미국 스탠퍼드대학 이오니디스 교수가 매년 분석해 발표하는
'전 세계 상위 2% 연구자' 명단에
제주대학교 소속 연구자 18명이 포함됐습니다.
이번 선정은 세계 최대 학술 데이터베이스인 스코퍼스의
논문 피인용도를 기준으로
연구자의 전체 연구 기간과 최근 1년 성과를 분석해 이뤄졌습니다.
제주대에서는 전체 연구 기간 기준 8명, 최근 1년 기준 17명이 포함됐으며, 이 중 7명은 두 기준 모두에 선정됐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름을 올린 연구자는 15명에 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