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재포구 인근 29톤급 어선 좌초, 선원 10명 모두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11.04 05:53
어젯밤(3) 11시 40분쯤
제주시 협재포구 동방파제 북쪽 약 140m 해상에서
서귀포선적 29톤급 연승 어선이 좌초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어선에 타 있던 선장과 선원 등
10명을 모두 구조했으며,
구조된 선원들은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좌초된 선박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는 작업을 진행하고 ,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