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연안 출입통제구역 집중 안전관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11.05 11:14

가을 행락철과 해수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해경이 오는 23일까지
연안 출입통제구역에 대한 안전관리에 나섭니다.

해경은
출입통제구역인 블루홀과
황우지해안, 생이기정 3곳의 순찰과
통제 장소에 무단 출입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

이와 함께
인명구조함 등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기상 특보가 발효되면
출입통제선을 설치하는 등
집중 관리할 계획입니다.

출입통제구역에 무단 출입할 경우
관련 법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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