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현승준 교사 유가족 돕기 긴급 모금 운동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5.12.1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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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현승준 교사 유가족을 위한 모금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교사유가족협의회와 전교조 제주지부 등 6개 단체는
지난 5월 교사가 세상을 떠난 뒤
교육청 차원의 지원이 부족해
경제적·정신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 같은 모금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후원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전국 교직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모금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차 목표 모금액은 5천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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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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