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불법 숙박업소 46곳 적발…70% 증가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5.12.30 11:00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올들어
불법 미신고 숙박시설 46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적발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 증가한 수치입니다.

일부 업소는 불법 영업을 하며
많게는 1박에
38만원까지 요금을 받는 등
부당 이득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치경찰단은
최근 대규모 숙박영업이 의심되는 시설을 포착해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감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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