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제주본부와 공공운수노주 제주본부, 공무원노조 제주본부는
오늘(30)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험의 외주화와
저임금 계약직 양산으로 노동권을 후퇴시킬
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오히려 민간위탁 시설을 직영으로 전환해
공공성을 강화하고 서비스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3일 시설관리공단 설립 조례안을 입법예고한데 이어
오는 2027년 시설 출범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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